우리나라수중재활운동의 시작과 발전, 서울수중재활센터

묻고 답하기

건의드립니다 이진 | 18/07/09 20:04 | 25
수영레슨 화목토 저녁반도 만들어주세요.
신규등록이 너무 어려워서 다른 반은 전혀 기회가 없더라구요 ㅠㅠ
더 많은 사람들이 수영강습을 받을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물론 지금도 최적화된 수업을 하고 계시겠지만, 근처의 많은 주민들이 다양하게
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신규회원이 가입할 수 있는 문턱이 조금 낮아졌으면 좋겠습니다.
매달 희망을 가져보지만 신규등록에 실패하고 있습니다.

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_(사)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(2015.12.15~2016.12.14)
05235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01 (구:고덕1동 317-24) TEL:02-440-5800, FAX:02-440-5780 [개인정보처리방침]
Copyright(C) 2011 Seoul Community Rehabilitation Center All rights reserved.